사람이 찾아오는 관광도시, 살고 싶은 행복도시 ‘일등 문경’으로 오세요!
기자 : 시사서울매… 날짜 : 2019-06-26 (수) 18:03
사람이 찾아오는 관광도시, 살고 싶은 행복도시 ‘일등 문경’으로 오세요!
                                                                  고윤환 문경시장
             
  문경은 문희경서(聞喜慶瑞)의 고장이다. ‘경사스런 소식을 제일 먼저 듣는 고장’이란 뜻이다. 그 옛날 한양으로 과거를 보러갈 때 여러 갈래의 길중 문경새재를 넘어가면 과거에 급제하는 소식을 제일 먼저 듣게 된다는 이야기가 있다. 
  문경은 한때 무연탄 생산지로 번성했고 현재는 ‘한국인이 꼭 가봐야 할 국내 관광지 100선에서 1위’를 한 문경새재를 비롯하여 청정하고 수려한 자연경관 속에 역사와 문화자원을 간직해 연간 300만명의 관광객이 찾는 한국 관광의 메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전국에서 가장 긴 백두대간 구간 110km를 보유하고 있는 문경은 산림청 선정 100대 명산 중 희양산, 주흘산, 황장산, 대야산의 4개 명산을 보유하고 있으며, 봉암사, 대승사, 김용사와 같은 유서 깊은 고찰을 산 깊숙이 간직하고 있다.  
  문경은 철로자전거, 짚라인, 패러글라이딩, 관광사격장, 사계절 썰매장 등 다양한 볼거리와 직접 몸으로 느낄 수 있는 다이내믹한 체험거리가 많은 대표 관광도시이다. 지금 문경은 더욱 매력있는 관광도시를 위해 변화하고 있다. 지난해 9월 22일 국내 최초 문화․생태․영상 테마파크인 ‘문경에코랄라’가 개장하여 많은 관광객들이 문경을 찾고 있다. 또한 금년 4월에는 자연과 함께하는 명상, 휴양공간인 ‘문경힐링휴양촌’이 개장했으며, 백두대간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단산(해발 865m) 모노레일, 오미자테마공원 등도 연내 개장할 예정이다.
  지역 대표 축제로는 문경찻사발축제, 문경한우축제, 오미자축제, 사과축제 등이 있다. 특히 문경찻사발축제는 2019 대한민국 대표축제로 재지정되었으며, 지난 4월 행사에는 21만여명의 관광객이 다녀가는 성과를 올렸다.
  문경시 면적은 912㎢이며 행정구역은 2개 읍, 7개 면, 5개 동으로 이루어져 있다. 인구는 2018년말 현재 3만4,650세대 7만1,900여명이며, 금년 2월을 기점으로 인구가 증가세로 돌아섰다. 지역적‧환경적 증가요인이 없음에도 인구가 늘고 있는 저변에는 파격적인 인구증가정책, 차별화된 귀농‧귀촌 정책들이 눈길을 끈다.
  2021년 중부내륙고속철도(이천~문경94.3km) 개통과 최근 정부의 부분적 예타 면제 사업으로 조기착공에 탄력을 받은 중부권 동서횡단철도까지 개설되면 문경은 열십자 철도망의 중심지역으로 교통여건 및 유입인구 등 큰 변화가 예상된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지난 2012년 보궐선거에 이어 민선 6~7기에 당선되어 다가오는 미래를 준비하고 있다. 문 시장으로부터 문경역세권 개발, 신규 일반산업단지 조성, 관광시설 확충, 6차산업 등 문경의 미래성장 동력이 될 사업 추진 현황과 향후 계획에 관해 들어봤다.

민선 7기 그간의 문경시정 운영 성과와 남은 기간 계획에 관해 소개해 주십시오.    
           
  시민과 함께 문경의 밝은 미래를 건설하고자 가슴 벅찬 희망을 가지고 출발한 민선 7기가 벌써 1주년이 되었습니다. 지난 1년간의 주요 성과로는 문경시 개청 이래 처음으로 예산 7,000억원 시대를 돌파하였습니다. 이는 민선 6기 출범이후 5년 동안 2,586억원이 증가한 것으로, 지역발전을 위한 신규사업 발굴에 힘쓰고 적극적으로 공모사업을 신청하는 등 전 공직자가 국․도비 확보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한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적극적인 기업유치활동으로 지난 2012년 취임이후 7년간 90개 우량기업 투자 3,382억원 유치와 1,573명의 일자리를 창출하였습니다. 침체된 구도심을  문화‧경제의 중심지로 변화시키기 위해 총 270억원을 투입, 도시재생뉴딜사업(중심시가지형, 250억원)과 취약지역 생활여건개조사업(새뜰마을사업, 20억원)을 추진중에 있습니다. 
  2023년 사업이 완료되면 점촌 원도심을 중심으로 문화예술 및 청년창업의 중심지(HUB)가 조성되고, 상권 및 지역경제가 활성화되어 문경시가 재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또한 문경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관광도시로의 명성을 이어가고 있으며 매력적인 관광콘텐츠 개발로 관광객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9월에 개장한 ‘문경에코랄라’는 현재 11만여명이 다녀갔습니다. ‘문경힐링휴양촌’은 올해 4월 개장하였고, 오미자 테마공원, 단산모노레일은 9월에 개장할 예정입니다.  
  대한민국 대표축제로 재 지정된 ‘2019 문경찻사발축제’를 지난 5월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전년대비 3만여명이 증가한 21만명이 축제장을 찾아왔고, 2억7,000만원의 수입을 올렸습니다. 또한 문경새재를 중심으로 관광객이 편중되어 상대적으로 소외되는 점촌 구도심에 새로운 관광거점을 조성하기 위하여 영순면과 산양면 일원에 랜드마크 조성사업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민선 7기 출범후 ‘현장에 답이 있다’는 믿음으로 주민밀착형 행정을 강조하고 시민들의 애로사항이 무엇인지, 그들이 무엇을 원하는지를 들으려 했습니다. 이런 과정을 거쳐 지난해 정부 공모사업에서 44개 과제 118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했고, 금년에는 도시재생뉴딜사업 250억원, 농촌신활력 플러스 공모사업 70억원 등 여러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될 수 있었습니다. 
  저는 지난 선거에서 시민들께 예산 9,00억원 시대를 약속했습니다. 남은 기간에도 예산 확보를 위해 더욱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지난해 우리 시는 일반회계 채무 제로를 달성하였고 금년에는 공기업 특별회계도 채무 제로를 만들어, 하고 싶은 일은 다하면서 재정은 건전하게 운용해 나가겠습니다. 
  문경역 역세권 개발사업, 신규일반산업단지 조성 등 문경시의 100년 미래를 이끌어갈 미래성장 동력을 육성해나가고 일자리가 늘어나고 귀농귀촌귀향 인구가 모이고, 아이 낳고 키우고 싶은 도시를 만들겠습니다.  

지역경제에 활기를 불어넣기 위해 어떤 시책을 펴고 있으신지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 먼저 양질의 일자리가 있어야 합니다. 이에 우리 시는 신기제2일반산업단지를 2016년에 조성 완료했으며, 현재 전 행정력을 집중하여 분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그 결과 현재까지 16개 기업과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하였으며, 이중 15개 기업과 입주계약을 체결하여 10개 기업이 현재 가동 중이며, 5개 기업은 공사 중입니다. 
  나머지 1개 기업도 현재 입주를 위해 마성농공단지에서 자동화라인 시험공장을 가동 중에 있습니다. 분양률은 MOU체결 기업을 포함하여 61%이지만, 기(旣) 입주기업의 추가부지 매입 요청 건을 포함하면 79% 정도입니다. 
  현재까지 신기제2일반산업단지에 투자금액은 1,425억원, 고용창출은 727명으로 지속적으로 입주 기업들이 공장을 건설하고 있어 활기를 띠고 있습니다. 금년내 신기제2일반산업단지 100% 분양을 목표로 지속적으로 이전대상 기업을 발굴하고 적극적으로 찾아가는 기업유치 활동을 펼쳐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시켜 나갈 계획입니다.
  우리나라 경제의 근간이 되는 소상공인의 경영부담을 경감시켜주기 위하여 지원정책도 추진하고 있습니다. 우선 소상공인 이자지원사업이 있으며, 소상공인이 대출할 경우 최대 5,000만원까지 2년간 2%의 이자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소상공인 시설 및 경영개선 지원 사업은 우리 시가 처음 시행하는 것으로, 금년에 1억원의 재원을 마련하여 관내 44개업소 소상공인들의 주방‧간판‧화장실 등 사업장 환경을 정비하고 사업장 내 장비·비품 구입을 위한 자금이 필요한 경우에 우리 시에서 최대 300만원을 보조해 주는 사업입니다. 금년에는 자부담이 50%인 보조사업이었으나, 내년부터는 자부담을 대폭 경감하고 지원자격을 완화하는 등 폭넓게 지원할 계획입니다.
                                       
중부내륙고속철도 개통과 동서횡단철도 사업추진 등 철도교통 거점지로서 어떤 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계시는지요?

  중부내륙단선전철(이천~문경), 중부선 동서횡단철도(서산~문경~울진) 경북선 단선전철(문경~김천) 등 철도인프라의 획기적인 개선으로 시 발전을 앞당기는 ‘희망 문경시대’를 그리고 있습니다. 경북의 서북단에 위치하고 있지만 국토 중부권, 수도권과 인접해 철도가 개통이 되면 열십자형 철도교통 중심지로 새로운 지역 발전의 전기가 마련됨과 동시에 철도는 지역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것입니다.
  향후 철도 중심도시로의 도약을 위해 ‘고속철시대를 대비한 지역발전 대응전략’을 수립하여 이용객의 교통편의를 위한 대중교통의 연계, 종합유통물류단지 조성, 고속철과 연계한 관광 상품 개발 및 관광환경 조성, 문경 대표음식 관광자원화, 문경사과‧문경오미자 등 특산품 홍보․판매, 다양한 숙박시설 지속 확충 등을 준비중에 있습니다.
  특히 중부내륙철도 개통에 대비해 2017년 2월부터 부시장을 단장으로 3개반 17명으로 문경 역세권 개발TF팀을 구성 운영하여 역세권 개발사업 기본구상 및 타당성 검토용역을 2018년 1월에 완료하고 현재 도시개발구역지정을 경북도에 신청하여 협의중입니다. 2019년 4월말에 실시설계, 개발계획용역 등을 착수했으며 중부내륙고속철도의 개통시기에 맞추어 역세권 개발사업도 차질없이 추진해 나가고 있습니다.

청‧장년 일자리 창출사업 추진내용과 성과에 관해 소개해 주십시오.

  시는 지역 청년의 유출방지와 고용촉진을 도모하고 청년유입을 통한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17년부터 경북도내 최초 조례 제정으로 시행되고 있는 청년 생산직 근로자를 지원하는 기능인력 청년인턴 장려금, 청년몰 육성, 청년예비창업지원사업,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 7개 사업, 청년뮤지션 재능나눔일자리사업, 대학생 직무체험사업 등을 통해 고용 및 창업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청년창업을 활성화하는 사업은 인구문제 해결이란 두마리 토끼를 잡는 사업으로 도시청년이 우리 지역에서 자원을 활용하여 창업 및 정착을 지원하는 도시청년 시골파견제사업을 지속 추진할 예정입니다. 2017년 경상북도 시범사업으로 청년 3팀 10명이 지난해 7월부터 화수헌, 카페 산양, 비빌언덕이라는 사업장으로 성공적으로 정착 중에 있습니다. 
  지난해 하반기부터 도내 시‧군으로 확대 시행되어 선발된 2018년도 2팀 5명, 2019년도 1팀 2명의 청년들도 선발되어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도시청년 시골파견제 1호점인 화수헌은 9,000여명의 방문객이 다녀감으로써 고령화된 마을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습니다. 
  또한 장년일자리를 위해 2019년 신규 시범사업으로 공동육아나눔터 돌보미(1명), 전통시장 매니저(1명), 일자리지원단(1명), 문경생태관광 도우미(2명) 등 총 4개 분야 5명의 신중년 일자리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인구 유입과 자연 증가를 위해 어떤 정책을 펴고 계시는지요?

  저출산, 인구감소에 대응하기 위해 작년 8월부터 인구정책 테스크포스(TF)팀을 구성해 시민을 위한 시책들을 발굴, 금년부터 5대 인구증가 주요시책을 추진중입니다. 현재 5개월이 지났는데 주목할 만한 성과로는 인구감소의 폭이 줄어들고 전출보다 전입이 늘고 있다는 점입니다. 
  문경시는 출산부터 교육까지 생애적 양육을 책임지고자 하는 마음으로 정책을 펼치고 있습니다. 먼저 신혼부부에게 주택자금 대출이자 지원을 해드립니다. 혼인신고 2년이내인 신혼부부에게 주택구입이나 전세자금으로 대출받은 경우 이자를 연간 최대 100만원을 3년간 지원하고 출산시에 2년을 더 연장해서 지원해 드립니다. 신혼부부의 정주여건을 개선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출산장려금 지원을 대폭 상향해서 첫째아 340만원, 둘째 1,400만원, 셋째 1,600만원, 넷째 3,000만원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특히 장학사업으로 세자녀 이상 양육하는 가정에 지원하는 다자녀 장학금 지원이 있습니다. 전국 최초로 3명 이상 다자녀가정의 모든 자녀에게 소득과 인원 제한없이 전원 선발해서 지급하는 사업으로 초등학생 30만원, 중학생 50만원, 고등학생 100만원을 매년 지원하고 대학생은 1회로 전입‧입학축하금 300만원을 생활장학금으로 지급합니다. 
  5월말 다자녀 가정 학생 1,818명에게 14억6,000만원을 지원했습니다. 이러한 획기적인 출산‧양육‧교육정책을 펼친 결과 인구가 조금씩 늘고 있으며, 타 시‧군에서도 관심을 많이 보이고 있으며 벤치마킹을 하러 오고 있습니다.

농민이 잘 사는 미래농업도시 조성을 위한 계획이 궁금합니다. 

  농촌은 고령화와 인구감소로 인한 일손 부족, 자유무역협정(FTA)에 따른 시장개방, 농산물 가격의 불안정 등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에 대응하기 위한 우리 시의 미래농업 설계는 다음 세가지로 축약할 수 있습니다.
  먼저 주력품목인 문경사과, 오미자, 약돌한우, 약돌돼지 등 지역특화상품을 활용하여 새로운 고부가가치 성장모델을 구현하는 것입니다. 가공식품 개발 및 생산체계 구축 등 농업의 경쟁력 강화와 유통기반 개선으로 농업 소득을 크게 증대시켜나가고 1, 2차 산업과 연계한 6차산업의 기반을 탄탄히 하여 농가소득 증대에도 노력하겠습니다.
  둘째, 적은 인력으로도 고품질 농산물 생산이 가능한 스마트팜 기술 도입 및 영농시설의 선진화를 도모해 나가겠습니다. 더불어 후계농업인력 확보를 위한 청년농업인 양성과 맞춤형 귀농‧귀촌‧귀향정책을 추진할 것입니다. 청년농부들에게 스마트팜 시설과 장비를 지원하여 저자본 창농(創農)의 문을 열어주고 ‘청년농업인재 양성창업지원’ 등 다양한 지원책으로 귀농‧귀촌 및 청년농업인을 육성토록 하겠습니다. 
  셋째, 온난화 등 한반도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하여 열대과일과 같은 새로운 소득작물 발굴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열대작물 시범단지를 조성하고 농촌의 고령화에 따른 일손부족에 대비해 귀농‧귀촌인에게 임대하여 노하우를 쌓은 후 자생력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거나, 허브 등의 향기식물 재배를 위한 시설하우스 지원 등으로 우리 시의 농업 혁신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관광객 유치를 위한 문화관광도시의 매력을 소개해 주십시오.

  시는 고속철도 개통에 따른 접근성이 향상됨에 따라 체류형 관광도시로 자리잡기 위한 관광 인프라 확충에 힘쓰고 있습니다. 문경하면 문경새재를 떠올리지만, 지난해 생태‧문화‧영상 등 복합문화콘텐츠 테마파크 ‘문경에코랄라’가 개장되어 새로운 관광명소로 자리잡아가고 있습니다.
  지난 4월에는 문경의 보양 온천수를 이용한 스파를 즐길 수 있는 휴양, 체험, 명상 복합관광시설로 지친 현대인들의 몸과 마음의 피로를 풀 수 있는 ‘문경힐링휴양촌’이 새롭게 선을 보였습니다. 우리나라 천주교에서 ‘땀의 신부’로 일컫는 최양업 신부 선종지인 진안성지가 위치하고 있어 성지를 찾는 순례객들을 포함하여 관광객들의 새로운 힐링 코스가 되고 있습니다. 
  또한 금년 9월에는 단산모노레일을 개장합니다. 문경읍 고요리 해발 856m 단산에 주흘산과 운달산 등 문경의 진산을 한 눈에 조망할 수 있는 왕복 3.6㎞의 단산모노레일은 일반 모노레일과 차별화할 예정입니다. 정상에 숲속 별빛 전망대와 사계절 레일썰매장 등 아이들과 함께할 수 있는 가족단위의 체험관광지를 조성하여 많은 분들이 문경의 아름다운 명산을 즐기고 체험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습니다.

살기 좋은 행복도시, 문경 건설을 위해 시민들께 하고 싶은 말씀은?

  민선 7기 출범후 1년 동안 문경의 새로운 변화를 이끌어내기 위해 최선을 다해 달려왔습니다. 공직사회의 변화가 곧 문경의 발전이라는 각오로 낡은 관행과 관습을 풀어내며 강도 높은 혁신을 추진하였습니다. 어려운 경제상황, 인구문제 등 풀어야 할 난제들이 많지만, 시민여러분 그리고 900여명의 공직자와 함께하는 문경의 미래는 밝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앞으로도 더 나은 정책, 더 많은 소통으로 더 잘 사는 문경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아낌없는 응원을 당부드립니다.


   

 
최신뉴스
서울시 영등포구 문래로83(문래동3가 82-25) 아라비즈타워5층 / 대표 02-753-2415 / 직)2678-2415 (서울라11584)
Copyright ⓒ 시사서울매거진. All rights reserved.

select count(*) as cnt from g4_login where lo_ip = '3.234.210.89'

1016 : Can't open file: 'g4_login.MYI'. (errno: 145)

error file : /bbs/board.ph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