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 쾌적한 안전도시, 시민이 함께하는 자립도시 群山
기자 : 시사서울매… 날짜 : 2020-03-31 (화) 16:38
더불어 쾌적한 안전도시                          강임준 군산시장
시민이 함께하는 자립도시 群山

  군산시에는 최근 그 어느 때 보다도 많은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27만명의 시민과 공직자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새로운 군산을 만드는 일에 매진중이다.
  군산시는 항만, 공항, 고속도로, 철도 등을 갖춘 국제 물류도시이자 새만금산단, 군산산단 등 1,000만평의 산업단지를 보유한 첨단 산업도시이다. 특히 지난해 10월에는 문재인 대통령이 직접 우리 지역 새만금을 찾아 신재생에너지클러스터 조성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그리고 세계최장 33.9km의 방조제를 통해 바다를 막고, 그 안을 매립해 서울시 면적의 2/3에 해당하는 새로운 땅을 만드는 새만금 사업은 4차 산업혁명의 전진기지로, 대한민국의 미래를 선도해 나갈 선봉에 서있다.
  군산시 인구는 2020년 2월말 기준 26만9,200명이며, 면적은 395.9㎢(새만금지역 285.25㎢)이다. 행정구역은 1읍 10면 16동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도서(島嶼)는 63개(유인도 16개, 무인도 47개)이다.
  강임준 시장은 민선 7기 군산시장에 당선되어 지난 2018년 7월 11일부터 시정을 이끌고 있다. 강 시장은 시정목표를 ‘시민이 함께하는 자립도시 군산’으로 정하고 5가지의 구체적인 달성 방안을 제시하였다.
  먼저 ‘시민이 만드는 자치도시’ 조성을 위해 시민들이 24시간 제안과 토론을 추진할 수 있는 시민참여플랫폼을 구축하고, 동네문화카페라는 평생교육 사업을 통해 골목상권 회생과 마을공동체 회복을 이끌어 냈다. 
  둘째 ‘모두가 잘사는 경제도시’를 만들기 위해 대기업 중심의 제조업 산업 구조에서 벗어나 4차 산업혁명에 맞는 산업구조의 재편을 추진중이다. 특히 군산시와 군산시민이 함께 투자하여 태양광 발전소를 조성하고, 수익을 시민과 공유하는 시민참여형 에너지 사업을 추진중이다.
  셋째, ‘문화가 흐르는 관광도시’를 만들어 가고자 한다. 군산은 도시 전체를 하나의 박물관으로 볼 수 있을 정도로 근대문화유산이 잘 보존되어 있고, 자연경관 역시 수려한 곳이다. 이러한 자원을 바탕으로 시민이 주체가 되어 함께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축제와 관광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넷째로 따뜻한 복지를 통해 어느 누구도 소외됨 없이 혜택을 누릴 수 있는 ‘골고루 누리는 행복도시’를 만들어 가고자 한다. 청년들이 마음껏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청년창업지원센터를 구축하는 등 미래세대를 위한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더불어 쾌적한 안전도시’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 강임준 시장으로부터 자립도시 군산을 실현하기 위한 노력에 관해 들어봤다.  


미래 신산업을 통한 군산시 경제 체질 개선 및 지속 가능한 경제기반 마련 계획은?

  군산시는 전통제조업이 붕괴되면서 지역경제가 큰 위기를 맞았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우리 시는 지역 산업생태계를 미래형 신산업으로 다원화하고 지속 가능한 신성장 동력을 찾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왔습니다. 
  그 결과 기존에 지역의 자동차 산업기반을 중심으로 작지만 강한 중소기업들과 힘을 모아 전기차 클러스터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특히 전북 군산 상생형 일자리 사업과 친환경 자동차 규제자유 특구 지정을 통해 이는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와 더불어 올해 국가예산을 확보한 중고차 수출복합단지 조성사업 역시 2020년까지 차질없이 추진하고, 자동차 대체부품산업은 관련 중소기업의  집적화를 통해 경쟁력을 확보하여 시장을 선점해 나간다는 방침입니다.
  재생에너지 발전사업과 관련해 시는 내년초  군산시민발전주식회사 설립과 발전사 선정 등을 조속히 마무리하고 새만금 육상 및 수상 태양광 발전사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로써 햇빛과 바람, 물 등 시민 모두의 공공자원인 자연을 이용하여, 시민에게 새로운 소득과 사회적 혜택이 고루 돌아가게 하는 ‘에너지 자립도시’에 한발 더 다가설 것으로 기대됩니다.
  올해 적극적인 투자유치 활동을 통해 총 29개 기업과 투자협약을 체결하여 1조 169억원, 3,675명의 고용창출 기대 효과를 이끌어 냈으며, 내년에도 새만금 장기임대용지 추가 확보 등을 통해 기업유치에 전방위적으로 노력할 계획입니다.

2020년 소상공인, 청년지원을 위해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은? 

  군산시는 위기에 빠진 지역상권을 살리기 위해 골목상권 지원정책을 지속적으로 펼쳐왔습니다. 그 중에서도 지역 소득과 자본의 외부유출을 막기 위해 도입된 군산사랑상품권은 시민들의 성원에 힘입어 올해 4,000억원 발행과 전액 판매라는 대기록을 세웠습니다. 
  올해 출시된 모바일 상품권을 통해 상품권의 편의성을 높이고 전국 최초 시행되는 공공 배달앱 등을 통해 지역 영세상인들에게 수수료와 광고료 절감의 혜택이 돌아가도록 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중소유통 공동도매 물류센터 건립을 조속히 추진해 영세 상인들의 물류 경쟁력을 확보하고 올해 출범한 상권활성화 재단과 구도심 상권르네상스 사업 등을 통해 소상공인을 더욱 체계적으로 지원할 계획입니다.
  인구 유출 방지와 경제 활력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 청년에 대한 지원도 확대할 계획입니다. 올해 문을 연 청년서비스 복합공간 ‘청년뜰’을 중심으로 청년들의 취·창업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특히 ‘수제창작 인큐베이팅 지원’을 통해 ‘대한민국 창업 수도 군산’을 만드는 데 힘쓸 계획입니다.
  이와 더불어 군산형 청년수당지원, 지역주도형 청년 일자리사업과 공공부문 청년멘토 사업 등을 통해 청년들이 지역에 남아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뒷받침하여 지역 경제의 자생력을 확보할 방침입니다.

지역 농수산물 국내외 판로 개척 및 고소득 작물생산을 통한 농어민 소득 증대 방안은?

  지역 농수산물의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하고, 먹거리 산업을 활성화시켜 농어촌의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해내겠다는 계획도 차질없이 추진하기 위해 준비중입니다. 우리 시는 지역 농업자원에 대한 과학적 영농분석을 확대하고 농업인들이 안정적으로 농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내년부터는 연 60만원의 농민수당을 지급합니다. 올해 ‘꼬꼬마 양배추’가 대만과 일본에 수출된 데 이어, 전국 120개 대형  마트에 150톤 가량이 납품된 성과를 바탕으로 논벼를 대체할 수 있는 고소득 작물 발굴에도 더욱 힘쓸 계획입니다. 이와 더불어 젊은 농업인들이 군산에 정착하여 차세대 농업을 이끌어 갈 수 있도록 귀농귀촌 지원을 강화하고 농산물 가공식품 공공제조시설 확대를 통해 농민들이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도울 방침입니다.
  또한 친환경 농산물의 통합 생산관리를 시행해 시민에게는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농업인에게는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해 우수한 지역 농산물의 가치를 제대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수산물 판매장의 시설 개선을 통해 지역 수산물의 안정성과 경쟁력을 한층 높이는 한편 군산 해역 특성에 맞는 신품종 어장 조성과 수출에 특화된 양식 품종을 집중육성해 어업소득을 극대화할 계획이며, 김 등 지역의 특산물을 활용한 새만금 수산식품 수출가공 클러스터를 조성해 과거 지역경제의 한축을 담당하던 수산업을 부활시킬 방침입니다.

인구 증가 정책 추진을 위한 ‘군산시 인구정책위원회’의 구체적인 활동은?

  군산시 인구정책위원회는 부시장을 위원장으로 하고 국장급 관계 공무원과 시의원 및 각 분야별 전문가로 총 15명의 위원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지난 2월에 제1회 인구정책위원회를 개최해 군산시 인구 현황 및 5개 분야 58개 중점 추진사업에 대한 보고와 정책 개선에 대한 건의, 향후 군산시 인구정책이 나아가야 할 방향성에 대해 논의한 바 있습니다.
  최근 통계청에서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2019년도 합계 출산율이 사상 최저치인 0.92명(전년도 비교 0.05명 감소)으로 OECD국가 중 최저 출산율을 보였습니다. 따라서 이번 회의는 출산율을 높이기 위한 군산시 인구정책위원회의 위원인 배형원 군산시의회 의원이 저출산 해결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다양한 제안을 실시했습니다. 
  특히 신혼부부주택 구입 정착금 지원 사업에 대해 외국의 다양한 성공 사례를 발표했으며, 본 사업에 대해 우리 시의 인구감소대책 방안 등을 브레인스토밍 기법으로 회의를 진행하는 등 인구감소 극복을 위해 연초부터 위원회가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외국의 사례로는 신혼부부가 주택을 구입할 경우 정착금을 지원하는 대신 한명의 아이를 낳으면 대출이자를 면제해 주고, 두 명의 아이를 낳으면 대출금의 삼분의 일을 탕감해 주며, 세명의 아이를 낳을 경우 전액 탕감을 해주는 사업에 대해 열띤 논의를 했습니다. 
  이 회의에서 결정된 내용을 토대로 군산시는 신혼부부주택 구입 정착금에 대한 세부적인 실행 계획을 세워 전라북도와 협의를 통해 해당 부처 등 국비 확보에 전력을 다할 계획입니다.

친환경 미생물체인 BM활성수를 이용한 친환경 농업은 어떤 것인지요?
 
  군산시농업기술센터는 친환경농업 확대를 위해 2억원의 시비를 들여 BM활성수 생산시설을 마련하고 자체 생산한 친환경 미생물제인 BM(Bacteria Mineral)활성수를 오는 3월부터 농가에 새롭게 공급했습니다. 
  시는 EM, 클로렐라, 광합성균 등 친환경 유용 미생물 5종을 공급해 온데 이어 추가로 BM활성수를 무상으로 공급하면서 친환경 농업기반 확충에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BM활성수는 미생물을 이용해 자연암석으로부터 칼슘, 마그네슘 등 식물에 필요한 각종 미네랄을 추출한 친환경 미생물제 입니다. 
  이것은 토양 미생물 활동을 원활하게 해주어 토양내 양분 보유 능력을 높이고 생육촉진 효과와 작물의 표피세포를 강화해 병해충 피해를 절감시키는 효과가 있어 토양 환경 개선과 고품질 다수확 농작물 생산에 유용하게 활용될 전망입니다. 또한 축산농가의 경우 악취제거와 해충발생을 억제하여 축사환경 개선에도 큰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시는 올해 시범으로 BM활성수 50톤을 배양해 친환경 재배농가와 축산농가에 우선으로 공급할 계획으로 수요에 따라 공급량을 확대해 나갈 방침입니다.

군산시가 어촌환경개선을 위해 추진중인 ‘어촌뉴딜300 사업’은 어떤 내용을 담고 있는지요?

  우리 시는 해양수산부가 어촌·어항 현대화를 통해 해양관광 활성화와 어촌의 혁신성장을 견인하기 위해 지난 2019년부터 2021년까지 역점적으로 추진중인 ‘어촌뉴딜300 사업’에서 지난해 2개 사업지에 이어 올해에도 3개 사업지가 선정됐습니다. 총 5개의 사업지에 556억원의 사업비를 투자해 시는 관내 어항 및 어촌환경 개선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특히 지난해 사업 2개 지구(무녀2구항, 명도항)는 주민과 수차례 사업방향에 대한 의견 조율을 거쳐 지난해 12월말까지 기본계획에 대한 해양수산부의 조정‧심의를 마치고 금년도부터 본격적으로 공사착공 등 속도감있게 사업을 추진할 수 있을 것입니다. 
  무녀2구항 걷고 싶은 길 조성사업(총사업비 149억원)은 그간 복지공간 부재에 따른 주민불편을 해소하고자 무녀2구 내 앞산에 무녀 테마정원 및 커뮤니티센터를 조성하고 어항의 기능향상을 위한 방파제 연장을 비롯한 어항시설 현대화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명도축 명품힐링섬 조성사업(총사업비 90억원)은 지역주민의 문화복지 및 방문객 쉼터 제공을 위한 명도 삶문화센터와 기존 방축도 마을회관을 리모델링해 교육문화 커뮤니티 공간으로 활용하도록 했습니다. 또 기타 노후한 어업지원 시설(어구, 어망창고 등)을 보강하고 독립문 바윗길 조성 등 도서내 수려한 관광자원을 돌아볼 수 있도록 계획을 수립했습니다.
  시는 그동안 사업 방향을 결정하기까지 주민과의 10여차례 이상의 간담회와 전문가 의견을 수렴해 사업계획을 수립하고 최종적으로 해양수산부의 사업 승인을 득한 만큼 금년부터는 실질적인 공사 착공 등 속도감있게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또한 금년도에 신규 착수하는 3개 사업(비안도항, 선유1구항, 장자도항)은 공모사업을 위해 계획한 예비계획서를 토대로 주민과의 소통과 전문가의 의견 등을 사업 초기부터 적극 수렴해 조기에 해양수산부 승인을 얻어 내실있는 사업이 진행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시는 해양수산부가 그동안 2019년 70개어항, 2020년에는 120개 어항을 어촌뉴딜300 사업 대상항으로 선정함에 따라 2021년에는 추가로 약 110개의 어항에 대해 공모사업을 추진할 것으로 내다보고, 내년에는 각 지자체 별로 더욱 치열한 경쟁이 예상되는 만큼 어항개발의 논리를 적극 개발하여 최대한 많은 어항이 혜택을 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나간다는 방침을 가지고 있습니다.

어선관련 장비지원 등 양식어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추진중인 사업은?

  우리 시는 지난해 ‘군산시 수산업어촌 및 식품산업 혁신발전 2030계획’의 일환으로  ‘군산시 수산업 분야별(8대) 전략 및 실행과제’를 선정, 군산시 수산업이 전통과 현실안주형 수산업에서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전환하고 미래 성장 동력으로 육성시키기 위한 중장기 비전과 전략, 실천계획을 구성했습니다.
  특히 지역 수산업의 혁신발전을 위해 발굴한 23개 핵심과제에 대한 국가예산 확보 및 신규사업 공모를 적극 활용해 나갈 예정이며, 수산물 가공 유통 및 식품산업 전략적 육성으로 부가가치 증대를 위해 ‘새만금 수산식품 클러스터 조성’ 등 일자리 창출 및 미래성장 산업 육성을 구상하고 있습니다. 
  특히 동백대교 개통과 근대역사문화지구와 연계해 수산물특화시장 명소화를 위해 ‘해양수산복합공간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신품종 양식개발 및 양식산업 경쟁력 강화, 어촌 인력 육성 및 공익형 직불제 확대, 풍요로운 수산자원조성 및 지속가능한 어선어업 경영 유지 등을 통해 어업인 소득증대는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는 계획입니다. 
  
코로나19 확산으로 독거노인이 주변과의 교류가 단절되고 사각지대에 놓이지 않도록 어떤 시책을 펴고 있는지요?

  우리 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복지관 및 경로당 등이 폐쇄됨에 따라 각 읍‧면‧동에서는 지역사회와 단절된 독거노인 등을 대상으로 안부확인 등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자생단체 중심의 직·간접적인 돌봄을 실시하여 복지사각지대 최소화를 위해 주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노인복지관(2개소)은 임시휴관중임에도 복지관 회원을 대상으로 안부전화(1일 90여명)를 진행하고 있으며, 부설 경로식당 이용어르신들의 결식을 방지하기 위해 도시락을 제공하는 등 지속적인 관리에 만전을 다하고 있습니다. 
  시는 현재 무료경로식당 4개소에 결식우려 560여명에게 집단급식 대신 도시락을 대체 지급하고 있으며 거동불편 재가노인 150여명에게 도시락 배달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올해부터 확대하려던 노인맞춤돌봄서비스는 간접서비스(유선 안부확인, 후원연계) 중심으로 제공하되 직접서비스가 반드시 필요한 대상자에 대해서는 대상자의 동의하에 안전수칙을 준수해 최소한의 직접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조치하고 있습니다.
                      
‘시민과의 소통’은 평소 어떻게 하고 있는지요?

  시민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시민들의 의견을 최대한 시정에 반영하고 있으며, 이러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시는 올해 참여민주주의 플랫폼을 개설하여 시민과 소통의 창구를  마련하고, 시민참여위원회, 시민감사단, 참여예산 시민‧지역위원회를 새롭게 출범시켜 정책 수립부터 이행, 평가의 전 단계에 시민들을 참여시키며 풀뿌리 민주주의 실현에 앞장섰습니다. 
  또한 시장과의 톡&톡, 읍‧면‧동장 공감대화의 날 운영 등을 통해 시민들에게 한 발짝 더 다가가고자 노력을 기울였으며, 내년에는 이런 시민참여기구의 운영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시민과의 격의없는 소통을 통해 시정 전반에 시민의 의견을 담을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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